ABOUT
카멜앤타이거
쓸수록 더 좋아지는 물건을 만듭니다.
만드는 것
가죽 노트 커버와 실제본 노트를 만듭니다.
노트는 바꾸고 커버는 그대로 씁니다. 다 쓴 노트는 꺼내 두고 새 노트를 끼우면, 커버는 계속 손에 남습니다.
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듭니다.
가죽
베지터블 가죽을 씁니다. 화학 처리를 줄이고 식물성 재료로 무두질한 가죽입니다.
처음에는 무광입니다. 손을 타면서 색이 짙어지고 광이 오릅니다. 쓴 흔적이 그대로 남습니다.
결과 색이 장마다 다릅니다. 같은 색을 주문하셔도 무늬가 조금씩 다릅니다.
종이
잉크가 번지지 않고 종이에 머무르는 느낌을 기준으로 골랐습니다.
미색 종이에 도트와 무지 두 가지를 만듭니다.
한 권씩 실로 엮습니다.
포장
선물 받는 듯한 기분이 들도록 정성껏 포장해 보내드립니다.



